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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백산 정상의 풍경
태백산은 그 산의 이름부터 산 정상의 제단까지 무언가 신비로운 느낌이 가득하다.
하산할 때 들렸던 무당의 굿 소리 역시 그러한 신비감을 더욱 자극했다.
태백이라는 이름에 비해 낮은 등산 난이도 또한 낮았기에, 언제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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